28일 오전 8시55분께 충남 공주시 장기면 봉안리 대전당진고속도로 대전방향 76.2㎞ 지점(당진기점)에서 강모(44)씨가 몰던 고엽제전우회 스타렉스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강씨 등 9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대전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합차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강씨 등 9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대전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합차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