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양자 홀(Hall) 효과’를 발견해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클라우스 클리칭(Klaus v. Klitzking) 막스플랑크연구소 교수가 다음 달 2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특강을 한다. 클리칭 교수는 ‘양자 홀 효과와 질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양자 홀 효과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012-06-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