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양자 홀(Hall) 효과’를 발견해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클라우스 클리칭(Klaus v. Klitzking) 막스플랑크연구소 교수가 다음 달 2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특강을 한다. 클리칭 교수는 ‘양자 홀 효과와 질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양자 홀 효과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012-06-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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