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총파업을 시작한 첫날부터 고공농성에 돌입한 박원호(50) 화물연대 부산지부장이 단식투쟁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물연대 부산지부는 박 지부장이 고공농성 이후 물 외에는 음식물을 거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박 지부장은 이날 아침 고공농성 장소로 올려 보낸 식사를 그대로 다시 내려 보냈다. 앞서 고공농성 첫날인 25일 오후 5시30분께 공급된 빵도 먹지않고 내려 보낸 채 물만 조금씩 섭취하고 있다.
엄기영 화물연대 부산지역본부 조직본부장은 “처음부터 박 지부장이 단식투쟁을 결심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화물연대 부산지부는 박 지부장이 고공농성 이후 물 외에는 음식물을 거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박 지부장은 이날 아침 고공농성 장소로 올려 보낸 식사를 그대로 다시 내려 보냈다. 앞서 고공농성 첫날인 25일 오후 5시30분께 공급된 빵도 먹지않고 내려 보낸 채 물만 조금씩 섭취하고 있다.
엄기영 화물연대 부산지역본부 조직본부장은 “처음부터 박 지부장이 단식투쟁을 결심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