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조선왕실체험
서울 서초구 헌인릉에서 8일 열린 초등학생 왕실체험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제사를 마치고 걸어 나오고 있다. 헌인릉은 조선 3대 임금인 태종과 원경왕후 민씨를 모신 헌릉, 23대 순조와 순원왕후 김씨를 모신 인릉을 함께 부르는 말이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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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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