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한광수)은 23일 ‘제4회 WHO 이종욱공공보건기념상’ 수상자로 태평양한센병재단을 선정했다. 한센병재단은 1939년부터 태평양 도서 국가를 대상으로 한센병에 대한 진단 및 치료를 해온 전문 기관이다. 이 상은 한국인 최초 국제기구 수장으로 공공보건 증진에 힘썼던 고 이종욱 세계보건기구(WHO) 전 사무총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WHO와 보건의료재단이 2008년 제정한 국제기구상이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스위스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열린다 .
2012-05-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