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54분께 부산 해운대구 좌동 NC백화점 인근 주차타워 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20여대의 소방차를 출동시켜 2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불이 주차장쪽으로 번지는 것을 막고 있다.
백화점 주변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쳐 오르자 119 상황실과 언론사에는 백화점에서 불이 났다는 오인 신고가 한때 빗발쳤다.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20여대의 소방차를 출동시켜 2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불이 주차장쪽으로 번지는 것을 막고 있다.
백화점 주변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쳐 오르자 119 상황실과 언론사에는 백화점에서 불이 났다는 오인 신고가 한때 빗발쳤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