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5시52분께 전남 나주시 경현동 한수제에서 이모(83)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치매증세가 있다는 이씨가 전날 오후 집을 나가자 경찰과 가족들이 집 주변 등을 수색해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치매증세가 있다는 이씨가 전날 오후 집을 나가자 경찰과 가족들이 집 주변 등을 수색해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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