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18일 자신이 다니는 종교시설에 불을 지른 A(49)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17일 오후 4시4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초등학교 인근 건물 3층 자신이 다니는 종교 사무실 장롱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다른 신도들이 자기들끼리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 술에 취해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A씨는 17일 오후 4시4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초등학교 인근 건물 3층 자신이 다니는 종교 사무실 장롱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다른 신도들이 자기들끼리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 술에 취해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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