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18일 자신이 다니는 종교시설에 불을 지른 A(49)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17일 오후 4시4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초등학교 인근 건물 3층 자신이 다니는 종교 사무실 장롱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다른 신도들이 자기들끼리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 술에 취해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A씨는 17일 오후 4시4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초등학교 인근 건물 3층 자신이 다니는 종교 사무실 장롱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다른 신도들이 자기들끼리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 술에 취해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