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은 신임 예술감독으로 김관희(61)씨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예술감독은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를 거쳐 국립국악원 정악단 연주단원, 지도위원, 악장 등을 지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자 전수조교이기도 하다. 김 감독은 “국악의 깊은 뿌리와 정통을 이어가 수준 높은 우리 전통문화 예술의 창달에 정악단이 앞장설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기는 2년.
김 신임 예술감독은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를 거쳐 국립국악원 정악단 연주단원, 지도위원, 악장 등을 지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자 전수조교이기도 하다. 김 감독은 “국악의 깊은 뿌리와 정통을 이어가 수준 높은 우리 전통문화 예술의 창달에 정악단이 앞장설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기는 2년.
2012-05-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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