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경찰서는 1일 같은 집에 세들어 사는 A모(55)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B모(6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씨는 지난 30일 오후 7시10께 원주시 자유시장길 쉼터 앞 노상에서 A씨가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가슴 부위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살해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B씨는 지난 30일 오후 7시10께 원주시 자유시장길 쉼터 앞 노상에서 A씨가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가슴 부위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살해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thumbnail - “표창 드리고 싶다”…‘용변 실수 승객’ 씻겨준 버스기사 찾는 장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9/SSC_202608191743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