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해양경찰서는 29일 오후 여수 돌산대교 검문소에 차량을 두고 연락이 끊겼던 고모(35.여수)씨를 남해군 남면 가천다랭이 마을 앞바다에서 발견, 인양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씨는 지난 24일 돌산대교 과적검문소에 승용차만 남긴 채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이날 수산물 채취하던 잠수부가 수중에서 고씨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고씨가 사업실패로 힘들어했고 지인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작별인사를 남겼다며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고씨는 지난 24일 돌산대교 과적검문소에 승용차만 남긴 채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이날 수산물 채취하던 잠수부가 수중에서 고씨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고씨가 사업실패로 힘들어했고 지인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작별인사를 남겼다며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