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금융 수석 부사장직 삼성증권 주우식씨 영입

KDB금융 수석 부사장직 삼성증권 주우식씨 영입

입력 2012-04-21 00:00
수정 2012-04-21 00: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KDB금융그룹이 주우식(53) 삼성증권 부사장을 핵심 경영진으로 영입한다. KDB금융그룹은 20일 “수석 부사장직을 신설해 이 자리에 주 부사장을 영입할 예정”이라면서 “오는 23일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료 출신의 기업설명(IR) 전문가로 통하는 주 부사장은 KDB금융의 기업공개(IPO) 작업을 전담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를 거쳐 1999년 삼성전자로 이직, 자금팀 담당 이사, 기업설명(IR)팀장 등을 맡았다. 2009년 삼성증권 부사장으로 옮겼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12-04-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