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면 공장서 가스 폭발 추정 화재…4명 중경상

화성 동탄면 공장서 가스 폭발 추정 화재…4명 중경상

입력 2012-04-17 00:00
수정 2012-04-17 13: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7일 오전 8시 27분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금곡리의 한 공장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김 모(43) 씨와 외국인 근로자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기계를 작동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