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국,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각 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16일 경기도 의정부 신곡중학교에서 한국전통 예절을 배우고 있다.
이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봉사회 의정부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연합뉴스
이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봉사회 의정부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