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부사관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보직해임된 전(前) 육군 특전사령관 최모 중장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육군은 12일 최 중장에 대해 여군 부사관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져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 중장은 ‘현역 복무 부적합’ 심사 대상이 됐고, 중징계 기간 동안 급여의 1/3만 받게 된다. 정직의 중징계를 받게 되면 진급 예정자의 경우 진급이 취소된다.
최 중장은 사단장 시절 여군 부사관과 수차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사실이 적발돼 특전사령관직에서 해임됐다. 최 중장은 자진 전역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육군은 12일 최 중장에 대해 여군 부사관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져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 중장은 ‘현역 복무 부적합’ 심사 대상이 됐고, 중징계 기간 동안 급여의 1/3만 받게 된다. 정직의 중징계를 받게 되면 진급 예정자의 경우 진급이 취소된다.
최 중장은 사단장 시절 여군 부사관과 수차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사실이 적발돼 특전사령관직에서 해임됐다. 최 중장은 자진 전역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