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서울신문 사진부 선임기자가 대한언론인회가 수여하는 ‘제22회 신문사진 인간애상’을 받는다.
이 기자는 갓 태어난 아이를 보려는 산모와 가족들의 감동 어린 모습을 담아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이 기자는 갓 태어난 아이를 보려는 산모와 가족들의 감동 어린 모습을 담아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12-03-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