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버리고 야산으로 도주하던 6명 모두 검거
주유소에 침입해 현금을 털어 달아난 10대 6명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훔친 차량으로 20㎞를 도주하다 검거됐다.경기도 화성서부경찰서는 26일 훔친 차량을 이용, 주유소에 침입해 현금 15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A(15)군 등 10대 6명을 검거, 조사하고 있다.
동네 친구사이인 A군 등은 지난 24일 서울 교회 주차장에 열쇠가 꽂혀 있던 승용차를 훔친 뒤 26일 새벽 3시께 화성시 마도면 모 주유소 창문 유리창을 부수고 금고에서 15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격을 피해 승용차로 20여㎞ 달아난 뒤 비봉고등학교 앞에서 차를 버리고 야산으로 도주하다 검거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