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음악 영재교육시스템인 예술의전당 음악 영재아카데미에서 작곡을 배우는 김어윈(거제 대우초등학교 5년) 등 6명의 창작발표회인 ‘작곡영재들의 그림책 음악여행’이 3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타워 올림푸스홀에서 열린다. 김어윈군은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글과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를 피아노 연주할 예정이다.
2012-03-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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