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와 합판 등을 엮어 만든 가림막 자재가 큰 소리를 내며 떨어지면서 아래 도로를 지나던 그랜저, BMW 등 차량 2대의 보닛과 차량 윗부분 등이 찌그러지는 피해가 났다.
하지만 운전자 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을 뿐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시 공사장 옆을 지나던 시민 5∼6명이 놀라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강풍이 불어 가림막 붕괴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현장에서 안전수칙이 지켜졌는지 가릴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