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즈퇴치연맹은 18일 김진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한국법인 대표이사를 제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04년 제4대 연맹 후원회장을 맡았다. 임기는 3년이다.
2012-0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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