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7시30분께 충북 충주시의 한 아파트 6층 베란다에 A(17)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족은 경찰에 “딸이 전북 지역의 특목고에 다니다 지난해 자퇴하고 집에서 공부해 왔는데 최근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족은 경찰에 “딸이 전북 지역의 특목고에 다니다 지난해 자퇴하고 집에서 공부해 왔는데 최근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