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2시10분께 서울 구로구 오류동 오류동우체국 맞은편 골목 안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구로경찰서 구일지구대 소속 이모(47)경사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경사가 지난 11일 밤 지인들과 근처 횟집에서 술을 마시고 높이 3~4m짜리 건물 축대에 앉아있다가 건물 사이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일행은 술을 마신 채 축대 등에 앉아 함께 컵라면을 먹었고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이 경사가 사라지자 술에 취해 먼저 귀가한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이 경사는 11일은 휴무였고 12일은 비번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이 경사의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경찰은 이 경사가 지난 11일 밤 지인들과 근처 횟집에서 술을 마시고 높이 3~4m짜리 건물 축대에 앉아있다가 건물 사이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일행은 술을 마신 채 축대 등에 앉아 함께 컵라면을 먹었고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이 경사가 사라지자 술에 취해 먼저 귀가한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이 경사는 11일은 휴무였고 12일은 비번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이 경사의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