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진숙 부장검사)는 15일 보호관찰소 내에서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송모(16)군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송군은 지난달 18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준법교육을 받던 중 함께 강의를 듣던 A양을 옥상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송군은 쉬는 시간에 A양에게 말을 걸었으나 답을 하지 않자 A양을 위협하고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군은 석 달 전 상해 혐의가 확정돼 법원에서 40시간 준법 수강명령을 받고 지난달 14일부터 하루 8시간씩 준법교육을 받던 중이었다.
연합뉴스
검찰에 따르면 송군은 지난달 18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준법교육을 받던 중 함께 강의를 듣던 A양을 옥상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송군은 쉬는 시간에 A양에게 말을 걸었으나 답을 하지 않자 A양을 위협하고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군은 석 달 전 상해 혐의가 확정돼 법원에서 40시간 준법 수강명령을 받고 지난달 14일부터 하루 8시간씩 준법교육을 받던 중이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