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입 수시모집 등록 12일 시작

올해 대입 수시모집 등록 12일 시작

입력 2011-12-11 00:00
수정 2011-12-11 10: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2~28일

201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등록이 12일부터 시작된다.

1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수시모집 등록기간은 12~14일이며 수시모집에서 여러 대학에 복수로 합격한 학생은 이 기간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한다.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와 충원 합격자 중 수시모집에 등록한 학생은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입학이 무효 처리된다.

올해부터 수시모집에서 미등록자에 따른 결원이 생기면 대학이 별도 충원 기간에 예비합격자를 순위에 따라 충원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대학은 수시모집에서 선발하기로 예고한 모집인원을 충원할 수 있고 수험생은 지원한 대학의 예비합격자 발표 기간을 알 수 있다.

수시 미등록 충원합격자의 발표 기간은 15~19일(발표마감 19일 오후 9시)이며 등록 기간은 15~20일(등록마감 20일 오후 4시)이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가ㆍ나ㆍ다군별로 모집기간은 가, 나, 가나군 22~27일이며, 다, 가다, 나다, 가나다군 23~28일이다.

정시 합격자 발표 기간은 최초 합격자는 내년 2월3일까지이며 미등록 충원 합격자는 내년 2월22일까지이다.

정시 등록 기간은 내년 2월8일부터 10일까지이며 미등록 충원 등록은 내년 2월23일까지이다. 추가모집은 내년 2월24~29일 중에 대학이 자율적으로 시행한다.

연합뉴스

윤기섭 서울시의원, 2026년도 노원구 지역예산 의원발의로 25억 35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국민의힘, 노원구 제5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의원발의 예산 총 25억 3500만원이 반영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관내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안전·생활편의 중심의 지역투자사업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주민 체감형 생활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학교 환경개선 예산으로는 총 9억 8500만원이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계상초 운동장 정비(2억원) ▲계상초 문화·놀이공간 조성(1억 5000만원) ▲영신간호비즈니스고 교실 벽체 환경개선(1억원) ▲덕암초·신상계초·을지초 체육관 게시시설 환경개선(각 1억원) ▲덕암초 옥상 부분방수공사(5500만원) ▲덕암초 Wee클래스 구축 및 오케스트라 지원 ▲신상계초 오케스트라 지원 ▲영신여고 지성관 환경개선 공사 등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 포함됐다. 지역투자 및 생활 인프라 예산으로는 총 15억 5000만원이 반영됐다. 구체적으로는 ▲4호선 상계역·불암산역 승강편의시설(E/S)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6억원) ▲상계역 대합실 천장판 교체(4억 8000만원) ▲상계
thumbnail - 윤기섭 서울시의원, 2026년도 노원구 지역예산 의원발의로 25억 3500만원 확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