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의원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강 의원이 최씨에 대한 고소 취하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아나운서들이 저를 상대로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기각됐다.”면서 “최씨에게는 고소를 취하하겠다고 전했고, 최씨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길 예정이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2011-11-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