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기(61) 전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14일 전력거래소 6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9·15 정전대란’으로 염명천 전 이사장이 물러한 이후 전력거래소는 황의덕 상임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왔다.
남 신임 이사장은 건국대 산업대학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한국전력에 입사한 후 제주지사 부지사장, 본사 종합조정실 기술총괄본부장을 거쳐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9·15 정전대란’으로 염명천 전 이사장이 물러한 이후 전력거래소는 황의덕 상임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왔다.
남 신임 이사장은 건국대 산업대학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한국전력에 입사한 후 제주지사 부지사장, 본사 종합조정실 기술총괄본부장을 거쳐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1-11-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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