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부경찰서는 14일 야구부 사무실에 침입해 외제 글러브와 야구공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19)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 등은 지난 10일 오후 11시40분께 부산 서구의 한 중학교 야구부 사무실에 들어가 고급 외제 글러브 4개와 야구공 25개 등 시가 1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훔친 글러브와 공을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올렸다가 경찰에 덜미가 붙잡혔다.
연합뉴스
김군 등은 지난 10일 오후 11시40분께 부산 서구의 한 중학교 야구부 사무실에 들어가 고급 외제 글러브 4개와 야구공 25개 등 시가 1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훔친 글러브와 공을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올렸다가 경찰에 덜미가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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