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교제 중인 여성을 때린 혐의(폭행)로 국내에서 활동 중인 유명 외국인 모델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6일 오전 5시15분 용산구 한남동 이모(35.여)씨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이씨를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한 달가량 교제한 사이로 의견 차이가 생겨 다툼을 벌였다고 전했다.
캐나다 출신인 B씨는 국내 모델 에이전시의 간판 외국인 모델로 다수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했으며 클럽 DJ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6일 오전 5시15분 용산구 한남동 이모(35.여)씨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이씨를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한 달가량 교제한 사이로 의견 차이가 생겨 다툼을 벌였다고 전했다.
캐나다 출신인 B씨는 국내 모델 에이전시의 간판 외국인 모델로 다수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했으며 클럽 DJ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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