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8시 50분께 경북 문경시 영순면 영순농공단지의 한 효모공장에서 직원 연모(56)씨와 김모(51)씨가 약 4m 높이의 액상효모저장탱크를 수리하기 위해 탱크 안에 들어갔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 사고로 연씨가 숨지고 김씨가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탱크 내에 효모 가스가 남은 상태에서 들어가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연씨가 숨지고 김씨가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탱크 내에 효모 가스가 남은 상태에서 들어가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