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
이 여성은 9일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글을 올려 술값을 계산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어 보여 따지다가 화가 나 욕을 했다고 밝혔다. 또 최씨가 머리를 때렸는데 살살 때린 건지는 몰라도 자신은 휘청거릴 정도로 충격이 컸다고 주장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1-10-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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