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영우 의원은 지난 20일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통일부가 최근 3년간 수사기관의 통일부 직원 범죄사건 현황을 통보받고도 단 한 차례도 징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21일자 5면에 관련 내용을 보도했으나 통일부는 “2008년 수뢰혐의자에 대해 중앙징계위원회에 징계를 요구, 해임처분한 적이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2011-09-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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