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47분께 충남 예산군 오가면 신장리 한 공장 신축 공사현장에서 철제 지붕 구조물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지붕에서 일하던 근로자 나모(46)씨 등 3명이 바닥으로 떨어져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지붕을 떠받치던 지지대가 근로자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붕괴한 것으로 보고 시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지붕에서 일하던 근로자 나모(46)씨 등 3명이 바닥으로 떨어져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지붕을 떠받치던 지지대가 근로자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붕괴한 것으로 보고 시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