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24일 고철을 구입해 주겠다고 속여 돈만 챙긴 혐의(사기)로 공익요원 안모(32)씨를 구속했다.
안씨는 지난해 12월 9일 자신이 운영하던 김해시내 한 고철상 사무실에서 고철업자인 김모(38)씨에게 “선수금을 주면 틀림없이 고철을 공급해 주겠다”고 속여 2천278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1억3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안씨는 모 기관 공익요원으로 근무하면서도 고철업을 계속해 해당 기관의 공익요원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경찰은 유사한 물품공급 사기 고소장이 다수 접수된 안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연합뉴스
안씨는 지난해 12월 9일 자신이 운영하던 김해시내 한 고철상 사무실에서 고철업자인 김모(38)씨에게 “선수금을 주면 틀림없이 고철을 공급해 주겠다”고 속여 2천278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1억3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안씨는 모 기관 공익요원으로 근무하면서도 고철업을 계속해 해당 기관의 공익요원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경찰은 유사한 물품공급 사기 고소장이 다수 접수된 안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