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법 밀양지원은 1일 동남권 신공항의 밀양 유치에 반대하는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엄용수 밀양시장에게 벌금 700만원을 납부하라는 약식명령을 내렸다.
엄 시장은 지난 2월 1일 밀양역에서 신공항 유치에 반대하며 행인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던 밀양농업발전보존연구회 윤모(40) 공동대표와 말싸움을 하다 윤씨를 폭행을 한 혐의로 고발당해 검찰에 의해 약식 기소됐다.
연합뉴스
엄 시장은 지난 2월 1일 밀양역에서 신공항 유치에 반대하며 행인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던 밀양농업발전보존연구회 윤모(40) 공동대표와 말싸움을 하다 윤씨를 폭행을 한 혐의로 고발당해 검찰에 의해 약식 기소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