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께 광주 동구 불로동 모 웨딩숍 건물 지하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은 지하 98㎡ 일부와 마네킹, 행사비품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5분만에 꺼졌다.
건물 5층에 입주한 여행사 직원 6명은 건물을 타고 올라온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사람들이 뛰쳐나오고 일부는 옥상으로 올라가 119의 도움으로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9층짜리인 이 건물에는 웨딩숍 관련 시설과 여행사 등이 들어섰으며 일부 층은 비어 있거나 직원이 없어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119는 웨딩숍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은 지하 98㎡ 일부와 마네킹, 행사비품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5분만에 꺼졌다.
건물 5층에 입주한 여행사 직원 6명은 건물을 타고 올라온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사람들이 뛰쳐나오고 일부는 옥상으로 올라가 119의 도움으로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9층짜리인 이 건물에는 웨딩숍 관련 시설과 여행사 등이 들어섰으며 일부 층은 비어 있거나 직원이 없어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119는 웨딩숍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