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4시쯤 경남 통영시 육군 모 부대의 야간작전 과정에서 이 부대 우모(23) 하사가 휴대한 군장에서 갑자기 유탄이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우 하사가 숨졌다. 육군은 이날 유가족이 입회한 가운데 현장감식을 실시했고, 민·군 탄약 전문조사단과 군 수사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통영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통영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7-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