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27일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에티오피아의 신생아를 돕기 위한 사랑의 모자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새달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런던 등 일부 장거리 항공편 승객들에게 모자 뜨기 키트를 나눠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완성된 모자들은 캠페인을 주관하는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된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제공
2011-06-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