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택가에 멸종위기종 황구렁이 한 마리가 출몰, 119구조대가 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25일 오전 11시 10분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꽃집 창고에 뱀이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1.5m 길이의 황구렁이 한 마리를 안전하게 잡아 인근 야산에 놓아줬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11시 10분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꽃집 창고에 뱀이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1.5m 길이의 황구렁이 한 마리를 안전하게 잡아 인근 야산에 놓아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