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는 22일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A(42)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보건소 지상주차장에서 내연녀 B(45)씨의 얼굴과 몸을 수 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오전 6시20분께 얼굴과 온몸에 상처를 입고 누운 자세로 숨진 채 이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A씨는 경기도 평택경찰서에 자수했으며 조사를 받기 위해 강화경찰서로 이동중이다.
경찰은 B씨가 다른 남자를 만난 것에 화가 나 범행했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에 맡길 예정이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보건소 지상주차장에서 내연녀 B(45)씨의 얼굴과 몸을 수 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오전 6시20분께 얼굴과 온몸에 상처를 입고 누운 자세로 숨진 채 이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A씨는 경기도 평택경찰서에 자수했으며 조사를 받기 위해 강화경찰서로 이동중이다.
경찰은 B씨가 다른 남자를 만난 것에 화가 나 범행했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에 맡길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