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0시30분 충북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김모(67)씨가 윈스톰 승용차(운전자 전모.27)에 치여 숨졌다.
전씨는 경찰에서 “어두워서 사람이 지나가는 걸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지점에 횡단보도가 없는 점으로 미뤄 김씨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전씨는 경찰에서 “어두워서 사람이 지나가는 걸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지점에 횡단보도가 없는 점으로 미뤄 김씨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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