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복지재단은 26일 친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해 위탁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통학용 자전거와 책상 등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아동보육시설 9곳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곳 등 16개 사회복지시설에 1억 2000만원 상당의 교육용 기자재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2011-05-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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