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애상│ 문정자 대구교도소

[29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애상│ 문정자 대구교도소

입력 2011-05-19 00:00
수정 2011-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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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천주교 교정사목위원회 사무장을 맡은 이래 20여년 동안 수용자 교화에 힘쓰고 있다. 2005년부터 수용자 4명의 신원보증을 하고 후견인으로 등록, 취업을 알선하고, 수용자 사회견학 및 봉사활동에 소요되는 중식과 다과, 기념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왕정순 서울시의원, 관악구 지하철역 외부출입구 7개소 캐노피 설치 완료

왕정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구 제2선거구)은 관악구 내 지하철 3개역의 외부출입구 7개소에 캐노피(차양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우·강설 시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하여 시민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캐노피 설치 대상은 ▲서울대입구역 7·8번 외부출입구 ▲낙성대역 2·3·6·7번 외부출입구 ▲사당역 6번 외부출입구 등 총 7개소이다. 공사는 2025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3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소요예산은 24억 5000만원(출입구 1개소당 3억 5000만원)이다. 각 출입구별 개통 일정은 ▲서울대입구역 8번 출입구 1월 15일 ▲낙성대역 3·7번 출입구 1월 19일 ▲사당역 6번 출입구 1월 27일 ▲낙성대역 2·6번 출입구 3월 16일 ▲서울대입구역 7번 출입구 3월 20일 순으로 단계적으로 완료됐다. 서울대입구역·낙성대역·사당역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교통 거점으로, 하루 수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주요 역사다. 그러나 기존 외부 출입구는 지붕만 있고 측면 차단 시설이 없는 구형 구조물이어서 비바람이나 눈이 내리는 날이면 출입구에서도 그대로 노출되는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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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는 수용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시 무연고 수용자 120여명에게 도시락과 다과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2003년 대구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교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다수의 교정참여 인사를 추천해 교정행정 발전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

2011-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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