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14일 재래시장 등에서 금시계나 목걸이를 소지한 노인에게 접근, 바꿔치기 한 뒤 달아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이모(75.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8일 오전 10시30분께 부산 북구 구포시장 입구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안모(76.여)씨에게 “요즘 소매치기들이 많다”며 차고 있던 손목시계를 풀게 한 뒤 미리 가지고 있던 가짜 손목시계와 바꿔차고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시계 및 귀금속 2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8일 오전 10시30분께 부산 북구 구포시장 입구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안모(76.여)씨에게 “요즘 소매치기들이 많다”며 차고 있던 손목시계를 풀게 한 뒤 미리 가지고 있던 가짜 손목시계와 바꿔차고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시계 및 귀금속 2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