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0시15분께 부산 사상구 모라동의 한 노상에서 김모(42)씨가 술에 취한 채 걸어가다가 “불을 좀 빌려달라”며 접근한 불상의 한 남성에게 흉기로 옆구리를 한차례 찔려 쓰러졌다.
김씨는 지인 A(40.여)씨에게 도움을 요청, 북구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만취한 김씨와 A씨의 진술이 엇갈려 당시 상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를 찔렀다는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인 A(40.여)씨에게 도움을 요청, 북구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만취한 김씨와 A씨의 진술이 엇갈려 당시 상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를 찔렀다는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