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부터 리더십 아카데미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 법륜 평화재단 이사장 등이 한자리에 모인다. 각각 보수와 진보, 경제·문화 분야 등에서 정책 브레인 역할을 하는 이들이다. 공통된 키워드는 ‘화쟁’(和諍)이다.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회는 다음 달 11일부터 평화재단과 함께 열 차례에 걸쳐 ‘화쟁 리더십 아카데미’를 연다. 정치, 경제, 국제 정세, 문화, 국가, 인권, 통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쟁적 삶과 실천을 연결 짓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1-03-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