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가 독도를 자국 영토라 우기는 일본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최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이 독도가 지들 거라고 또 억지를 쓰고 있다. 거기 한 명의 일본인도 한 마리의 일본원숭이도 살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파도도 한국어로 철썩철썩, 갈매기도 한국어로 끼룩끼룩. 내가 독도한테 물어 보았다. 너 일본 거냐. 독도가 대답했다. 다케시마 엿 처드셈!”이라고 강하게 일본을 비난했다.
네티즌들은 시원하다는 반응이다. 그의 글에 대해 네티즌 들을 “한표 던집니다” “정말 공감해요” 등 응원 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출처: 이외수 트위터)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최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이 독도가 지들 거라고 또 억지를 쓰고 있다. 거기 한 명의 일본인도 한 마리의 일본원숭이도 살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파도도 한국어로 철썩철썩, 갈매기도 한국어로 끼룩끼룩. 내가 독도한테 물어 보았다. 너 일본 거냐. 독도가 대답했다. 다케시마 엿 처드셈!”이라고 강하게 일본을 비난했다.
네티즌들은 시원하다는 반응이다. 그의 글에 대해 네티즌 들을 “한표 던집니다” “정말 공감해요” 등 응원 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출처: 이외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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