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병원장 정희원)은 최근 서울대 의과대학(학장 임정기)과 ‘함춘창의논문상 시상식’을 열고 김종일 교수와 방영주 교수에게 시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함춘창의논문상은 탁월한 연구 성과로 우리나라 의학 연구의 질적 향상을 이끌고, 서울대병원과 서울대의대의 명예를 높이는 데 기여한 연구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2011-03-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