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우
한예종은 한군이 고전발레 ‘지젤’ 중 알브레히트 솔로 장면과 현대무용 지정작품 중 하나인 ‘칼리반’(Caliban)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로잔발레콩쿠르는 바르나(불가리아), 파리(프랑스), 모스크바(러시아), USA(잭슨콩쿠르)와 더불어 세계 5대 발레 경연대회로 불리며, 이 가운데 유일하게 10대(15~18세) 발레 무용수만을 대상으로 열린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1-02-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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