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AP 등에 따르면 전직 라디오 아나운서 테드 윌리엄스(53)는 지난 1996년 술과 마약에 절어 노숙자로 전락했다. 그러다 지난 4일 지역신문 ‘콜럼버스 디스패치’의 기자와 뜻하지 않은 인터뷰를 하게 됐다. 이 인터뷰는 인생 역전의 서막을 열었다. 유튜브 등에 올려진 인터뷰 동영상은 그의 부드럽고 양감 있는 목소리에 힘입어 5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올렸고, 주요 방송들아 앞다퉈 방송 출연을 제의하기에 이르렀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2011-01-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