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 기부’ 결정판···삼성, 성금 200억 전달

‘통큰 기부’ 결정판···삼성, 성금 200억 전달

입력 2010-12-21 00:00
수정 2010-12-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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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앞두고 대기업들의 통 큰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은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마을(대회의실)에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과 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사랑 성금으로 200억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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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오른쪽)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연말 이웃사랑 성금 200억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삼성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오른쪽)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연말 이웃사랑 성금 200억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수빈 회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현대차그룹과 LG그룹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00억원씩을 기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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